지은이 - 조한혜정, 한운장, 홍아성, 김연지, 방영화 김한솔 외
처음으로 작업한 책이 출판됩니다.(3월 말)
이 책은 대학붕괴의 현장으로 부터 시작된 강의실 회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2006년 2학기 대학에서 열린 "지구촌 시대의 문화 인류학"이라는 수업을 모은 글입니다.
이 시대 한명의 대학생으로서, 공부하고 싶은 대학교 강의실, 즐겁고 꿈을 키워줄 수 있는 고등학교 중학교 , 초등학교 교실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.
책이 나오게까지 많은 지원을 아껴주시지 않은 지시문 친구들과 가족들 또하나의 문화 유이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.












